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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교통 · 운전
맨체스터는 공짜, 다른 도시는 돈 냅니다
영국 도시별 배출가스 요금 완전 정리
맨체스터의 Clean Air Zone 과금은 취소됐습니다. 그런데 그 차로 버밍엄·브리스톨·런던에 가면 하루치 요금이 붙고, 모르고 지나가면 과태료가 날아옵니다. 도시별로 얼마를 내는지, 내 차가 해당되는지 1분 만에 확인하는 법까지 정리했습니다.

📅 2026년 10월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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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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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정착생활 > 교통·운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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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읽기 약 16분
📋 이 글에서 알 수 있는 것
✅ 맨체스터는 왜 공짜인지, 그런데 왜 아직 헷갈리는지
✅ 내 차가 과금 대상인지 1분 만에 확인하는 공식 조회 사이트 2곳
✅ 승용차도 돈 내는 도시 4곳 — 버밍엄 · 브리스톨 · 런던 · 옥스퍼드 정확한 금액
✅ 승용차는 공짜지만 밴·택시는 돈 내는 도시 5곳
✅ 스코틀랜드는 과금이 아니라 진입 금지 — 벌금이 2배씩 올라갑니다
✅ 배출가스 구역은 아니지만 돈 내는 곳 — 머지 게이트웨이 · 다트 차지 · 런던 혼잡통행료
✅ 납부 기한 총정리 — 한국인이 가장 많이 놓치는 지점
SECTION 1 · 맨체스터
맨체스터는 공짜입니다 — 그런데 끝이 아닙니다
먼저 좋은 소식부터.
그레이터맨체스터의 과금형 Clean Air Zone 계획은 폐기됐습니다. 승용차든 밴이든 맨체스터 안에서 배출가스 요금을 낼 일은 없습니다. £86m 규모의 무과금 투자형 대기질 계획(버스 전기차 전환, 택시 교체 보조금 등)으로 대체됐고, 한때 세워졌던 표지판도 철거됐습니다. 자세한 경위는
맨체스터 Clean Air Zone 글에 정리해 두었습니다.
🚫문제는 "영국은 이제 배출가스 요금이 없다"고 착각하는 것입니다. 맨체스터만 없습니다. 2026년 10월 현재 잉글랜드에는 Clean Air Zone 7곳이 운영 중이고, 여기에 런던 ULEZ·옥스퍼드 ZEZ·스코틀랜드 LEZ 4곳이 따로 있습니다. 같은 차로 국내 여행만 가도 요금이 붙습니다.
한인 운전자가 실제로 걸리는 상황은 대개 이 셋입니다.
🛫
히드로 공항까지 운전
런던 ULEZ 권역이 M25 안쪽 거의 전역입니다 — 공항 접근로도 포함
🏟️
버밍엄 당일치기
M6로 2시간, 한인마트·축구 원정으로 자주 가는 도시인데 승용차도 과금
🎓
옥스퍼드·배스 방문
관광지 중심부가 그대로 과금 구역 — 주차장 찾아 돌다가 진입합니다
🏴
에든버러 여행
스코틀랜드는 요금이 아니라 진입 금지 — 돈으로 해결이 안 됩니다
💡 중요 — 대부분의 차는 아무 데서도 돈을 안 냅니다
요금은 기준 미달 차량에만 붙습니다. 기준은 디젤 Euro 6 / 가솔린 Euro 4(승용차·밴·택시), 버스·HGV는 Euro VI 입니다. 대체로 2015년 9월 이후 등록된 디젤, 2006년 이후 등록된 가솔린이면 통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다만 연식은 참고일 뿐이고 실제 판정은 번호판 조회로만 확정됩니다 — 섹션 ②로 가세요.
SECTION 2 · 내 차 조회
1분 만에 끝내기 — 내 차 조회하는 법
이 글에서 딱 하나만 가져가야 한다면 이 섹션입니다. 조회 사이트가 두 개로 나뉘어 있고, 한쪽만 보면 틀립니다. 런던은 TfL, 나머지는 정부 공통 조회입니다.
1
런던 외 전 지역 — 정부 공통 조회
검색창에 gov.uk check clean air zone charge 를 치면 바로 나옵니다. 번호판만 넣으면 7개 CAZ 각각에 대해 "얼마" 인지 한 화면에 표시되고, 같은 화면에서 납부까지 됩니다. 옥스퍼드 ZEZ는 별도라 옥스퍼드셔 카운티 사이트에서 확인하세요.
gov.uk/check-clean-air-zone-charge
2
런던 — TfL 전용 조회
런던은 ULEZ·혼잡통행료·터널 통행료가 각각 따로라 TfL 사이트에서만 정확히 나옵니다. 정부 공통 조회에 "£0"이 떠도 런던에서 면제라는 뜻이 아닙니다 — 꼭 따로 확인하세요.
tfl.gov.uk 차량 조회
3
결과를 캡처해서 저장해두세요
"면제" 결과가 나왔는데도 과태료가 날아오는 경우가 있습니다(차량 등록 정보가 잘못 입력돼 있는 경우). 조회 화면을 캡처해 두면 이의 제기(appeal)할 때 그대로 증거가 됩니다. 차를 바꿨거나 엔진을 교체했다면 다시 조회하세요 — 결과가 바뀝니다.

⚠️렌터카·회사차도 내 책임입니다. 요금은 등록 명의자에게 청구되지만, 렌터카 회사는 과태료에 자체 행정 수수료를 얹어 운전자에게 재청구합니다. 렌터카를 빌려 런던·버밍엄에 갈 계획이면 픽업할 때 "Is this vehicle ULEZ compliant?" 를 꼭 물어보세요.
SECTION 3 · 승용차 과금
승용차도 돈 내는 도시 4곳
일반 승용차 운전자가 실제로 지갑을 여는 곳은 이 네 군데뿐입니다. 기준 미달 차량일 때만 해당된다는 점을 다시 기억하세요.
| 도시 | 승용차 | 대형차 | 알아둘 것 |
|---|
| 버밍엄 (CAZ D) | £8 | 코치·HGV £50 | A4540 환상도로 안쪽만 해당. 환상도로 자체는 무과금 |
| 브리스톨 (CAZ D) | £9 | 최대 £100 | 시내 중심 1.2㎢ 소규모. 미납 과태료 £120 |
| 런던 (ULEZ) | £12.50 | 별도 체계 | 권역이 압도적으로 넓음. 혼잡통행료는 별개로 또 냄 |
| 옥스퍼드 (ZEZ) | £0~£10 | 동일 기준 | 전기차도 아니면 돈 냄. 07–19시, 주 7일 |
📌 옥스퍼드 ZEZ는 성격이 다릅니다. 다른 곳은 "낡은 차에 벌금"이지만 옥스퍼드는 배출가스가 0이 아니면 거의 다 돈을 냅니다. 완전 전기차 £0 · 초저배출(ULEV) £2 · 저배출(LEV, 가솔린 Euro 4·디젤 Euro 6) £4 · 그 외 전부 £10. 즉 기준을 통과하는 멀쩡한 디젤차도 £4를 냅니다. 다만 구역이 시내 중심 일부 거리뿐이라 우회가 쉽습니다 — 외곽 Park & Ride에 세우고 버스로 들어가는 쪽이 싸고 편합니다.
⚠️런던은 요금이 두 겹, 세 겹입니다. ULEZ £12.50 은 "낡은 차"에 붙는 요금이고, 중심부에 들어가면 혼잡통행료(Congestion Charge)가 차 연식과 무관하게 추가로 붙습니다. 2026년 1월 2일부터 £15 → £18 로 올랐고(주행 후 3일 내 납부 시 £21), 전기차의 100% 면제도 2025년 12월 25일로 종료돼 전기차도 이제 냅니다(오토페이 등록 시 25% 할인). 블랙월·실버타운 터널은 또 별도입니다.
💡 런던에 갈 거면 그냥 기차를 타세요. 맨체스터–런던 왕복이면 ULEZ £25(왕복 2일) + 혼잡통행료 £36 + 주유비 + 런던 주차비가 쌓입니다. 미리 예약한 Advance 기차표가 거의 항상 쌉니다. 차가 꼭 필요하면 지하철 종점 근처 외곽에 세우고 튜브로 들어가는 방식을 쓰세요.
SECTION 4 · 승용차 면제
승용차는 공짜, 밴·택시는 과금 — 5곳
아래 다섯 도시는 개인 승용차에 요금을 매기지 않습니다. 관광이나 방문 목적의 일반 운전자는 신경 쓰지 않아도 됩니다. 다만 장사용 밴을 몰거나 택시·우버 일을 하신다면 이야기가 완전히 달라집니다 — 한인 자영업자분들께는 이 표가 더 중요합니다.
| 도시 | 승용차 | 밴 | 택시 | 버스·HGV |
|---|
| 배스 (C) | £0 | £9 | £9 | £100 |
| 브래드퍼드 (C) | £0 | £9 | £7 | £50 · 9.35㎢로 가장 넓음 |
| 셰필드 (C) | £0 | 과금 대상 | £10 | £50 · 맨체스터에서 가장 가까움 |
| 포츠머스 (B) | £0 | £0 | £10 | £50 · 유일한 B등급, 밴도 면제 |
| 타인사이드 (C) | £0 | 과금 대상 | £12.50 | £50 · 뉴캐슬·게이츠헤드 |
⚠️"밴"의 범위가 생각보다 넓습니다. 이삿짐용으로 하루 빌리는 소형 밴, 가게 배달용 차, 심지어 승합차를 상용 등록한 경우도 포함될 수 있습니다. 또 캠핑카(motorhome)는 무게에 따라 밴 또는 HGV로 분류돼 £9~£100 사이가 나옵니다 — 레이크 디스트릭트 가는 길에 들르는 도시를 미리 확인하세요. 애매하면 번호판 조회가 정답입니다.
💡 맨체스터 기준 가장 가까운 과금 구역은 셰필드와 브래드퍼드입니다. 둘 다 차로 1시간 안팎이고 승용차는 £0이라 나들이에는 문제가 없습니다. 반대로 이삿짐 밴을 빌려 리즈·브래드퍼드 쪽으로 움직일 때는 £9가 붙을 수 있으니 렌탈 업체에 차량 기준을 확인하세요.
SECTION 5 · 스코틀랜드
스코틀랜드는 다릅니다 — 돈이 아니라 금지
여기가 한국인 운전자가 가장 크게 다치는 지점입니다. 스코틀랜드의 Low Emission Zone(LEZ)은 요금제가 아닙니다. 기준 미달 차량은 아예 진입이 금지되고, 들어가면 요금이 아니라 벌금이 나옵니다. "£10쯤 내면 되겠지" 하고 들어가면 안 됩니다. 글래스고(2023년 6월), 던디(2024년 5월 30일), 에든버러(2024년 6월 1일), 애버딘(2024년 6월)이 운영 중입니다.
숫자가 무서운 이유는 구조 때문입니다. 에든버러에 2박 3일 여행을 가서 기준 미달 차로 시내를 세 번 드나들면 £60 + £120 + £240 = £420 입니다. 다행히 안전장치가 둘 있습니다 — 같은 날 같은 LEZ에서는 하루 최대 1장만 발부되고, 90일간 추가 위반이 없으면 £60으로 초기화됩니다. 그리고 증액은 "직전 벌금 고지서가 도착했다고 볼 수 있는 시점 이후"부터 적용됩니다.
⚠️ 스코틀랜드 갈 때 꼭 확인할 것
· LEZ 적합 여부는 잉글랜드 CAZ 조회와 별개입니다. 기준(Euro 6 디젤/Euro 4 가솔린)은 비슷하지만 반드시 스코틀랜드 LEZ 공식 조회로 따로 확인하세요.
· 구역은 시내 중심부입니다. 숙소를 외곽에 잡고 트램·버스로 들어가면 아예 문제가 없습니다 — 에든버러는 특히 이 방식이 편합니다.
· 렌터카라면 예약 단계에서 물어보세요. "Is this car LEZ compliant for Edinburgh and Glasgow?" — 스코틀랜드 여행 계획을 말하면 적합 차량으로 배차해 주는 업체가 많습니다.
· 내비게이션을 믿지 마세요. 최단 경로가 LEZ를 관통하는 경우가 흔합니다. 구역 지도를 미리 한 번 눈으로 보고 가세요.
SECTION 6 · 통행료
배출가스 구역은 아닌데 돈 내는 곳

배출가스와 무관하게, 차 연식이 아무리 새것이어도 무조건 돈을 내는 구간이 있습니다. 둘 다 요금소가 없어서 그냥 지나가게 되고, 나중에 과태료로 돌아옵니다. 맨체스터 생활에서 실제로 마주치는 두 곳만 짚겠습니다.
맨체스터에서 가장 자주 만나는 통행료
머지 게이트웨이 · 실버 주빌리 브리지
런콘 ↔ 위드니스 — 리버풀·체스터 방면
요금소가 없고 카메라만 있어서, 건넌 줄도 모르고 지나가는 분이 정말 많습니다. 과태료 £50 은 14일 내 납부 시 £25 로 줄고, 28일까지 미납하면 50% 가산돼 £60 + 통행료가 됩니다. 처음 과태료를 받은 미등록 이용자는 £25 를 내면서 계정을 개설하면 과태료가 취소되는 제도가 있습니다.
💡 리버풀·체스터·웨일스 북부를 자주 가신다면 merseyflow 계정을 만들어 두세요. 편도 30p 차이가 작아 보이지만, 계정이 있으면 자동 납부가 돼서 "깜빡했다"가 원천적으로 없어집니다. 이게 진짜 이유입니다.
🌉 다트 차지 (Dart Charge) — 런던 동쪽 M25 다트퍼드 건널목
| 차종 | 그때그때 납부 | 선불 계정 |
|---|
| 오토바이·모페드 | 무료 | 무료 |
| 승용차·캠핑카·9인 이하 미니버스 | £3.50 | £2.80 |
| 2축 상용차 | £4.20 | £3.60 |
| 3축 이상 | £8.40 | £7.20 |
💡 다트 차지는 06시~22시에만 부과되고, 건넌 다음 날 자정까지 납부해야 합니다. 도버에서 유럽 가는 길, 켄트·에식스 방면에 갈 때 지나갑니다. 역시 요금소가 없어 그냥 통과하게 되니, 통과한 그날 저녁에 바로 결제하는 습관을 들이세요.
SECTION 7 · 납부 기한
납부 기한 총정리 — 가장 많이 놓치는 지점
요금 자체보다 기한을 놓쳐서 과태료로 불어나는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과태료는 요금의 10~20배입니다. 구역마다 기한이 다르니 아래 표를 보고 가장 짧은 것 하나만 외우세요 — 런던은 주행 후 3일입니다.
| 구역 | 납부 기한 | 미납 과태료 |
|---|
| 버밍엄 CAZ | 6일 전 ~ 6일 후 (총 13일) | £120 (14일 내 £60) |
| 브리스톨 CAZ | 6일 전 ~ 6일 후 | £120 (14일 내 £60) |
| 런던 ULEZ | 90일 전 ~ 주행 3일 후 자정 | £180 (14일 내 £90) |
| 옥스퍼드 ZEZ | 6일 전 ~ 6일 후 | £60 (14일 내 £30) |
| 스코틀랜드 LEZ | 납부 개념 없음 — 진입 금지 | £60부터 2배씩 → 최대 £480 |
| 머지 게이트웨이 | 건넌 다음 날 23:59 | £50 (14일 내 £25) |
| 다트 차지 | 건넌 다음 날 자정 | PCN 발부 — 금액 확인 필요 |
💡 과태료가 날아왔을 때 — 순서대로 하세요
1. 날짜와 번호판을 먼저 확인하세요. 그날 그 도시에 간 적이 없으면 번호판 오인식이거나 클론 번호판 사례입니다 — 그때는 납부하지 말고 이의 제기(appeal)하세요.
2. 내 차가 정말 과금 대상인지 다시 조회하세요. 등록 정보가 잘못 올라가 과태료가 나오는 사례가 있습니다. 조회 결과 캡처가 그대로 증거입니다.
3. 내가 잘못한 게 맞다면 14일 안에 납부하세요. 거의 모든 구역이 14일 내 50% 할인을 줍니다. 버티면 £60이 £120이 됩니다.
4. 이의 제기와 할인 기한은 같이 흘러갑니다. 승산이 낮은데 이의 제기로 시간을 끌다 할인 기간이 끝나버리는 게 최악입니다. 애매하면 먼저 할인가로 내고, 그래도 억울하면 환불 요구 절차를 밟는 쪽이 유리할 수 있습니다.
⚠️ 주소 이전 신고를 안 하면 과태료를 모르고 넘깁니다
모든 과태료 고지서는 DVLA에 등록된 차량 명의자 주소로 발송됩니다. 이사한 뒤 운전면허·차량 등록증(V5C) 주소를 갱신하지 않으면 고지서가 예전 집으로 가고, 모르는 사이 할인 기간이 지나고 가산금이 붙습니다. 심한 경우 추심 단계까지 갑니다. 이사하면 면허와 V5C 주소를 둘 다 바꾸세요 — 온라인으로 무료입니다.
💡 맨체스터 운전자를 위한 정리
한아름 커뮤니티 게시판에 물어보시면 같은 길을 다녀온 분들의 실제 경험을 들을 수 있습니다. 과태료를 받아 이의 제기로 취소된 사례도, 렌터카에서 재청구당한 사례도 이미 있습니다.
·
지금 당장 번호판을 조회하고 결과를 캡처해 두세요. 5분이면 끝나고, 이 글 전체에서 가장 실질적인 행동입니다.
·
차를 살 때 이 조회를 먼저 하세요. 특히 2015년 이전 디젤 중고차는 값이 싼 이유가 여기 있습니다. 런던·버밍엄에 갈 일이 많다면 싼 게 싼 게 아닙니다.
·
맨체스터 안에서만 타실 거면 신경 쓸 필요 없습니다. 과금이 없고, 오래된 차도 아무 문제 없습니다 — 이 점이 맨체스터의 실질적인 장점입니다.
·
장거리는 기차와 비교부터. 요금·과태료·주차비를 더하면 Advance 기차표가 싼 경우가 많습니다.
맨체스터 대중교통 가이드 를 참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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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GOV.UK 「Driving in a clean air zone」 · GOV.UK 「Pay the Dartford Crossing charge」 · Transport for London · Oxfordshire County Council 「Charges for Oxford's ZEZ」 · Transport Scotland 「Low Emission Zones」 · Merseyflow · 2026년 10월 기준 정보
요금과 과태료는 수시로 변경되며 구역 경계도 확장될 수 있으니, 출발 전 gov.uk/check-clean-air-zone-charge 와 tfl.gov.uk 에서 번호판으로 직접 확인하세요
한아름 · 맨체스터 한인커뮤니티